LEAF is an interactive installation designed in mind of how we can communicate in a context of space and time, scaling the communication phenomenon in a spatiotemporal manner with its unique interface and presentation making use of thermal printers

By OSF. osf.kr/gallery/

방문자가 메시지를 남기면 나뭇가지 끝의 어딘가에서 이미 매달려 있던 메시지를 떨어뜨리고 새 메시지가 피어납니다. 방문자는 누군가가 언젠가 남긴 메시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LEAF라는 나무를 통해 예전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 벽에 메모지를 붙이듯 아주 느린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해 보고 싶었습니다.

“LEAF : Autumn 2012″는 문화역 서울 284에서 2012년 9월 12일 부터 2012년 11월 4일까지 전시되었습니다. 전시기간동안 방문객들이 남긴 5723개의 메시지는 LEAF Gallery 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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