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스타벅스에 갈 때마다 olleh_starbucks를 잘 쓰고 있습니다만, 개인정보 우려로 매번 가짜입력하는 것도 귀찮아 30분 검색해보고 성공해 만족스런 마음에 공유해봅니다.

  1. automator를 실행합니다.
  2. 신규 – 서비스를 클릭합니다.
  3. 왼쪽창에서 ‘보관’을 클릭, ‘Applescript 실행’을 더블클릭합니다.
  4. ‘서비스가 받는 항목’을 ‘입력 없음’으로, ‘선택 항목 위치’를 ‘모든 응용 프로그램’으로 되있는 것을 확인합니다.
  5. ‘Applescript 실행’의 스크립트 란에 아래 스크립트를 넣습니다. 아이디와 이메일은 바꾸셔도 되는데 너무 짧거나 길면 통과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것 같아 해보면서 조절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름에 한글은 왠지 애플스크립트에서 튕기는 것 같아 영어로 했습니다.
  6. 저장하고 이름을 입력합니다. 저는 ‘스타벅스 로그인’으로 했습니다.
  7. 스타벅스로 로그인 화면에서 커서를 이름 입력하는 곳에 둡니다.
  8. 상단의 Chrome를 누르고 서비스를 보면 아까 만든 ‘스타벅스 로그인’이 보입니다. 누르면 입력이 진행됩니다.

img

참고한 문서 어떤 앱에서도 불러낼 수 있는 “단어와 문자 카운터”를 OS X에 추가하자! :: Back to the Mac 블로그

# 스타벅스 wifiap "olleh-starbucks" 로그인 쉽게 하기
#
on run {input, parameters}
tell application "Google Chrome" to activate
tell application "System Events"
keystroke "Kanegi"
delay 0.2
keystroke tab
delay 0.2
keystroke "hongkildong@gmail.com"
delay 0.2
keystroke tab
delay 0.2
keystroke space
delay 0.2
keystroke tab
delay 0.2
keystroke "010"
delay 0.2
keystroke "8888"
delay 0.2
keystroke "9999"
delay 0.2
keystroke space
delay 0.2
keystroke tab
delay 0.2
keystroke space
keystroke return
end tell
return input
end run
Tags : #tip

에버노트 웹 클리퍼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evernote-web-clipper/pioclpoplcdbaefihamjohnefbikjilc 에버노트 전용 크롬 클리어 프로그램인데 상당히 잘 만들어졌습니다. 크롬을 이용하다 이 버튼을 누르면 커서키를 움직이면서 웹페이지의 일부분만 에버노트에 저장할수가 있는데요. 이때 어떤 노트에 저장할지, 태그는 뭘로 할지 선택할 수가 있고, 많은 노트가 쌓여 있으면 자동으로 어떤 노트에 들어가면 좋을지 자동으로 보여줍니다.

1

grab it을 활용

Grab it 은 screen floating앱입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화면을 캡쳐하면 화면에 둥둥 떠있는데 이걸 이미지로 저장하기도 하고 클립보드에 옮겨 포토샵이나 에버노트에 불이기도 합니다. 이런 앱이 몇가지가 있는데 grab it이 저에겐 제일 맞는것 같더라구요. grab it – mac app store https://itunes.apple.com/kr/app/grabit/id450166997?mt=12 grab it 작동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27vksXJc_Gw 맥용 플로팅 이미지 캡처 소프트웨어 4종 비교 http://macnews.tistory.com/1190

전 주로 화면을 에버노트에 저장하고 싶거나, 혹은 화면일부를 참고하고 싶을 때 이 어플을 이용합니다.

2

에버노트 세팅

별로 특별한건 아닌데 제가 주로 쓰는 방법을 알려드리면. 에버노트로 붙여넣기 할 때 서식 없이 붙여넣기를 하려면 alt + command + V 이미 쓴 글의 서식을 단순화 시킬때는 shift + command + F 가로선을 삽입할 때는 command + shift + H (윈도우에서는 control + shift + -) 글씨를 크게 할 때는 command +, (-)

pdf 저장 기능

pdf를 에버노트의 글쓰기 창에 던져놓으면 pdf가 들어가 집니다. 본문 검색도 됩니다.

이미지 ocr 기능

심지어 이미지 안의 글씨도 인식해서 검색결과에 나옵니다.

에버노트의 공유 url복사를 누르면 이 페이지처럼 링크가 생성되는데

링크를 가진 모든 사람들이 페이지를 볼수있고, 페이지가 자동으로 동기화 되기 때문에 이처럼 간편하게 쓰기 좋네요. 에버노트에 정리한 오늘 스터디 링크: https://www.evernote.com/shard/s22/sh/780a1fa7-e483-4d9d-b9af-ff57057df1a2/b9ff1114a01b30c168a7a96a70f497bf 정말 대충대충 넣어놓습니다.

code highter

에버노트에 소스코드를 붙여넣으면 전혀 이쁘지가 않는데 아래와 같은 사이트를 통해 소스 하일라이팅을 시키고 그걸 복사해서 붙여넣기 할 수 있습니다. http://hilite.me/ GLSL을 선택하고 맘에드는 스타일을 선택해서 highlight하시면 됩니다.

3

이미지에 주석달거나 붙여넣은 이미지 축소하기

이미지 축소는 가장 필요했던 기능인데 방금찾았네요. 이미지에 우클릭하기 ‘이미지에 주석달기’를 누릅니다. 이 메뉴에서 사각형을 그린다거나 화살표를 추가할수도 있구요. 저 표시된 버튼을 누르고 상단에서 크기조절을 누르면 이미지 조절이 됩니다.

4

뭐 많은 기능이 있겠지만 저는 일단 에버노트에서는 이정도만 쓰는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면 전 에버노트와 simplenote라는 어플을 같이 쓰는데요. http://simplenote.com/

심플노트는 완전 텍스트 기반 에디턴데, 프리웨어에 깔끔하고, ios – mac – android 완벽 동기화를 자랑하는 어플입니다. 그래서 저는 주로 뭔가 기억할 것들은 simplenote에, 이미지를 첨부한 내용이라던가 웹에서 클리핑한 내용 등등은 에버노트에 저장해두는 편입니다.

Tags : #evernote #tip